Brownie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민담에 나오는 작고 부지런한 요정이나 꼬마 도깨비.
집이나 헛간에 살았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은 이들의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
밤 동안에 청소를 하거나 집안 일을 하는 소리를 자주 들었으며,
때로는 장난을 치느라 방을 어지럽히기도 했다고 한다.
산파를 실어나르며, 콘월에서는 떼지어 붕붕거리는 벌떼들을 잠잠하게 하기도 했다.
브라우니의 몫으로 크림이나 빵과 우유를 남겨야 했는데, 다른 선물은 그를 성나게 한다.
이를테면 만약 브라우니에게 옷 1벌이 생긴다면 그것을 입고 사라져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밀도있는 쫄깃한질감의 정통브라우니를 표방한 진한 다크쵸코와 고소한 호두의 특색있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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